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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wanna be an American idiot
Do you want a nation under the new media And can you hear the sound of hysteria? The subliminal mind-fuck America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All across the alien nation Where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For thats enough to argue Well maybe I'm the faggot America I'm not a part of a redneck agenda Now everybody do the propaganda And sing along in the age of paranoia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All across the alien nation Where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For thats enough to argue Do you wanna be an American idiot One nation controlled by the media Information Age of hysteria It's going out to idiot America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All across the alien nation Where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For thats enough to argue
어제부터 대기자 뜬다-_-
세나리우스 서버의 극악한 대기자를 피해 여기로 왔더니만.. 세나리우스는 인구 비율이라도 좋았지.. 여긴 3:1의 극악 비율이다;; 월드오브얼라이언스 서버.. 그런데 대기표라니 헐.. 이 기회에 세나리우스 떠나서 킬로그로 옮겨볼까 -_-
김용이 쓴 15개의 소설중의 하나이다. 분량은 2권 중편 분량이고 하루정도면 다 읽을 수 있다.
이 소설은 김용의 다른 소설과 좀 다른 특이한 소설이다. 사조영웅전이 영웅의 기개, 신조협려가 남녀간의 사랑을 그려냈다면 이 연성결은 인간세상의 모든 추악한 죄악을 묘사하는 소설이다. 예를 들면.. 사부가 제자한테 잘못된 검법을 가르친다. 사형제끼리 서로 죽이려고 든다. 제자가 사부를 죽인다. 사부가 제자를 죽인다. 다른 사람의 사매에 반해서 그 사람을 감옥에 3년동안 가둔다. 사람을 8년 동안 가두어 놓고 그의 연인인 자기의 딸을 산채로 관에 넣어 죽인다. 영웅호걸로 강호에서 칭송받던 자가 죽을 위기에 처하니 비굴해지며 아첨을 떤다. 배가 고파서 자기 사형제의 시체를 구워 먹는다 -_-;; 사형을 죽이고 형수를 빼앗으려한다. 남편이 아내를 죽인다. 2권에 저 내용이 다 나온다 -_- 주인공과 두세명 빼고는 전부 저따위다. 또 주인공은 너무 어리버리해서 매일 매맞고 죽을 고생만 한다. 그래도 내용 자체는 꽤나 재밌다. ㅋㅋ 김용 소설인만큼 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었다. 2003년판 연성결을 봐야겠다. 총 36편인데, 천룡팔부가 10권을 40편으로 만든거에 비하면 엄청난 분량이다. 천룡팔부 2003에 나왔던 천산동로가 연성결 2003년에 수생으로 나온다고 하던데-_-;; 소설속에 수생은 상당한 미인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천산동로는 상당히 -_-했다..;; 기대된다. ㅋㅋ ![]() 주술사의 에픽셋인 지각변동 셋트 옵션이다. 딱 보면 알겠지만.. 힘과 민첩이 없다!!!-_- 주술사는 닥치고 힐만 하라는거여 뭐여;; 그래도 정령셋에는 약간의-_- 힘과 민첩은 붙었었다고!! 자 주술사 여러분~ 우리모두 마나해일토템 찍고 레이드 갑시다~~ -_- (사진출처 : 와우메카) ![]() 국산 마우스 제조업체의 선두주자-_-인 KTEC에서 만든 무선 마우스를 하나 구입했다. 스펙은 대강 4000fps, 800dpi, 2.4GHz, AAA Ni-Mh충전지 2개 이정돈데 이전에 쓰던 무선마우스와는 다르게 확실히 반응 속도가 빠르다! 적응만 좀 잘 하면 스타나 워3같은 전략 게임도 가능할 정도다. 근데 마우스 드라이버가 엿같은건지 와우하다가 한두시간 지나면 마우스 포인터가 멈춘다 -_- 설마 그 시간동안 밧데리가 다 닳은건 아니겠지;; 아 제일 중요한 가격.. 다나와 최저가가 31,000정돈가.. 난 케이텍 쇼핑몰에서 배송비 무료로 35,000에 구입. ![]() 내가 고등학교 당시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기타리스트-_-가 되어서 그룹사운드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물론 시간적, 물질적, 환경적 제한으로 인해 꿈-_-을 접어야 했지만, 병특도 끝난 마당에 해보고 싶은건 다 해보자는 의도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이 모델은 Cort의 G-250 으로 저가-_- 모델 중에는 꽤나 유명한 놈이다. 사실 이놈가지고 공연할것도 아니기 땜에 작은 앰프랑 디스토션도 같이 구입해서 재밌게 놀아볼 생각이다. 가장 먼저 도전하는 곡은 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s. 굉장히 유명한 곡이고 그나마 좀 치기 쉬운 곡이기도 하다;; 언젠가는 메가데스 솔로를 칠 수 있는 날이 오길~ -_- ![]()
Slayer의 2003년도 라이브 DVD이다. 이놈들 음악을 들을때마다 라이브로는 도대체 어떻게 연주할까 궁금했었는데.. 영상을 보니 피킹, 드러밍하는 손이 안보일 정도고 심지어 베이스 줄을 뜯는 톰아라야의 손이 기타솔로를 연주하는듯 했다 -_-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노래의 스피드를 그대로 라이브로 1시간반동안 쏟아내는 게 참 대단했다. 이제 다들 40대 중반이 되신-_- 아저씨들인데..ㅎㅎ 보컬 & 베이스 톰아라야는 너무 늙어서 완전 옆집 아저씨 삘이 난다;; 역시 세월이란.. 근데 얘네들 음반 한국에서 좀 팔았으면 좋겠다 -_- 팔기만 하면 다 사줄텐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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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아 뵈다....ㅌㅌㅌ
by 노영식 at 03/30 용헌아~~! 신조협려 2006.. by 노영식 at 03/30 나도 레인섭서 윈드섭으.. by 문성호 at 01/20 그거 사자마자 밧데리가.. by 대현 at 12/14 마우스를 2개 쓰는 센스~.. by GGYONG at 12/13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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